대구육개장
대구육개장
전국에서 얼큰하면서도 다양한 버전의 쇠고기국을 가진 도시는 대구가 유일하다. 대구육개장 의 특징 중 하나는 붉고 걸쭉한 고추기름. 국이 끓을때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녹인 쇠기름으로 고추기름을 만들어 양념으로 넣는다. 대구는 삼복에는 엄청나게 땀을 흘리고 겨울에는 사람을 동태로 만들 정도의 혹한이다. 고춧가루에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이 여름에는 땀을 배출해 주고, 겨울에는 찬 몸을 덥혀주는 구실을 한다. 1929년 12월 종합 잡지 '별건곤'에도 '대구가 육개장의 고장'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으며 최남선의 “조선상식 문답”에도 육개장을 대구의 명물로 소개하고 있다 1946년부터 한일극장 공터 나무시장에서 국에 밥을 말아 팔던 국일식당은 사골과 사태를 밤새도록 고아 우려낸 육수에 대파와 무를 넣고 고추가루와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얼큰하고 매운 듯하면서 개운한 뒷맛이 일품이었다. 6.25전쟁이 나자 전국 각처에서 피란민이 대구로 모이면서 국밥 형태의 상차림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밥따로 국따로’를 주문하면서 생겨난 것이 따로국밥이다. 따로국밥은 육개장의 상차림의 형태를 말하는 것으로써 '얼큰 화끈'한 대구만의 맛을 대변하는 대구 향토음식의 좌장격으로 전국에서 몰려온 피난민들 사이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육개장이야기 / 육개장레시피

벙글벙글집 이미지

벙글벙글집
벙글벙글집은 대파와 무, 토란대를 듬뿍 넣은 대구육개장(따로국밥)이 인기인 한식당으로 5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있는 맛집.
  • 주소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성암로 16-11(본리리)
  • 연락처053-641-1113
  • 영업시간09:00 ~ 22:00
  • 휴무일1,3주 일요일, 명절휴무
  • 좌석수76석
  • 주차정보주변 노상주차
  • 홈페이지http://blog.naver.com/ttarobgj
  • 외국어영어 일본어
  • 예약여부가능
  • 신용카드가능
  • 유아시설불가능
  • 조식가능
  • 후식가능

메뉴소개

※ 메뉴 및 가격은 업소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꼭 확인 후 방문하세요.

벙글벙글집 이미지
대구육개장
벙글벙글집 이미지
육국수
벙글벙글집 이미지
파전
벙글벙글집 이미지
육전

배경이미지

벙글벙글집은 1964년 창업 이래 3대째 내려오는 대구대표 음식인 `대구 육개장(따로국밥)` 전문점입니다. 

64년 포정동에서 시작하여 2000년 수성구 범어동에 위치하였다가 2012년 현 위치로 이전하였습니다.


음식점 전경모습

* 오시는 길
대곡역 인근 달성본리주공2단지 아파트 주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차량으로 오시는 경우
달성본리주공 2단지 아파트 길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화동초등학교 아래로 조금만 내려 오시면 됩니다. 코너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1층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경우
버스 정류장은 `화동초등학교앞` 정류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 주차장
자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업소 바로 앞에 작은 공원이 있으며 골목이어서 노상 주차가 가능한 지역 입니다.


주차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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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글벙글집에 대한 역사 소개
- 벙글벙글집 외관에는 위의 현판이 내부에는 아래의 글이 있습니다.
글에는 벙글벙글집의 역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간략히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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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벙글벙글집" 따로국밥은 1940년대 경북 의성군 안계면 장터에서 어물전을 경영하시던 외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장날 일꾼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가마솥을 걸고 쇠(소)고기국을 끓여 밥을 말아 주셨던 것을 장터 이웃들과 나누어 먹음으로서 대량으로 끓이게 되었습니다.
  이 조리법을 전수 받은 어머니, 아버지께서 대구의 기후 특성이 여름에는 매우 덥고, 겨울에는 매우 추운 지역의 보양식으로 잘 적응되는 점을 감안하여 1964년 만경관 앞(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 39번지)에서 순수 한글 상호인 "벙글벙글집"을 창업하셨으며, 북성로 입구에도 분점을 두었습니다.
  당시 쇠(소)고기국밥(육개장)은 사골을 고운 국물에 쇠(소)고기, 대파, 토란등을 주재료로 국에 밥을 말은 국밥으로만 제공되었으나, 일부 손님들이 국과 밥을 따로 달라는 요구도 있어 손님이 주문시 "따로", "국밥"으로 부르게 되어 음식명 자체가 쇠(소)고기 국밥(육개장)에서 "따로국밥"으로 불리어지게 되었으며 대구의 명물 향토 음식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본 식당은 선친으로 부터 맛과 비법을 전수받은 셋째네로서 대구의 자존심격인 대구 전통 "따로국밥" 맛을 이어 지켜나가고져 이 자리에서 가업으로 "따로국밥"의 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업소전경
- 복합건물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외부에 흡연하시는 분들을 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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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인테리어 및 내부모습.
입식좌석은 총 32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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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식좌석은 총 44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이곳의 음식

대파와 무, 토란대를 듬뿍 넣은 대구육개장(따로국밥) 전문점 입니다. 
다진마늘을 조금 넣어 즐기는 국물 맛이 유명합니다. 
여기에 밥 대신 국수를 말아내는 육국수도 많이 찾는 메뉴입니다. 
육국수에는 소면도 중면도 아닌 굵기의, 특별히 주문한 전용 국수를 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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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5회 대구음식관광박람회에 대구10미 부분에 참여 하였습니다.
위의 음식 사진은 박람회에 전시되었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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