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른국수
누른국수
우리나라에서 국수 소비량이 가장 많은 지역이 대구일정도로 대구사람들의 국수 사랑은 유별나다, 누른국수는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면 요리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하게 우려낸 멸치국물을 다시로 쓴다. 누른국수는 다시를 쓰지 않는 안동의 건진국수와는 다르며, 밀가루와 적당한 량의 콩가루를 섞어 얇고 널찍하게 밀고 겹쳐 가늘게 채 썬 다음 멸치 다시에 넣고 끓인 것으로 60~70년 분식장려기간 동안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누른국수'는 경상도 칼국수라는 별칭으로 사골, 해물 등이 들어가지 않고 멸치국물을 맛국물로 쓴다는게 특징이다. 밀리오레 뒷 골목은 한때 칼국수골목으로 유명했고 거기서 '암뽕에 소주 한병 바람'이 일었다.

우리밀할매손칼국시 이미지

우리밀할매손칼국시
한번 먹어본 사람은 그 맛을 잊지 못한다는 고향의 맛을 대표하는 칼국시 맛집이다.
몸에 좋은 우리밀을 무농약으로 직접 재배하여 면을 뽑아 국시를 만들어 낸다.
  • 주류판매
  • 독립룸
  • 주소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57길 57(삼산리)
  • 연락처053-767-9630
  • 영업시간11:00 ~ 19:00
  • 휴무일화요일, 명절휴무
  • 좌석수56석(룸2)
  • 주차정보6
  • 홈페이지없음
  • 외국어가능한 외국어가 없습니다.
  • 예약여부불가
  • 신용카드가능
  • 유아시설불가능
  • 조식불가능
  • 후식불가능

메뉴소개

※ 메뉴 및 가격은 업소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꼭 확인 후 방문하세요.

우리밀할매손칼국시 이미지
우리밀할매손칼국시 이미지
우리밀할매손칼국시 이미지
우리밀할매손칼국시 이미지

배경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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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에서 청도가는길, 가창에서 팔조령으로 달려가다보면 흑염소로 유명한 우록리 먹거리촌 간판을 보게 된다
.
그 초입의 구 도로를 따라(위 사진의 우측길) 500여미터 들어가다 보면 좌측에 [ 우리밀 할매 손칼국시 ] 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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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에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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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여겨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음식점 외관이다.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님과 함께 사용하던 예전 간판 [ 가창칼국수 ]라는 상호가 아직도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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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좌석의 모습. 룸이 2개 있다. 예약은 불가능하다.

* 오후 5시. 음식점들마다 하나 둘 불이 켜진다. 
이제 저녁 손님을 받기 위한 준비로 모두가 부산한 이때, 조용히 불을 끄며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죄송하다는 인사와 함께 돌려 보내는 음식점이 있다.

[가창칼국수
]라는 옛 간판이 함께 걸려 있는 이곳이 최근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에서 착한가게로 선정이 된 "우리밀 할매 손 칼국시"이다.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은 어떤 하나의 메뉴를 두고 전국에서 제대로 만드는 곳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그 선정기준이 무척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이전 부터 직접 밀농사를 지어 칼국수를 만들고, 농주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했던 이곳은 착한가게로 선정된 이후 전국에서  제대로된 우리밀 칼국수를 먹으려는 방문객이 줄을 잇고 있다.

그 때문에  pm12:00 ~ pm 08:00까지 였던 영업시간은 아침일찍 찾아오신 고객분들 때문에 am11:00로 변경 되었고, 당일 준비한 재료가 끝나는 시점이 마감시간이 되었다. 
최근엔  pm 05:00~ 6:00시 정도면 재료가 소진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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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모습. 현재는 칼국수와 농주만 판매를 하고 있다.

원래 칼국수와 함께 직접 만드는 수육과 농주등이 유명해서 찾는 분이 많았지만 지금은 이곳의 칼국수 맛을 보러 오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칼국수만을 판매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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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밭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신 대표님. 
방송이전에도 많은 신문과 잡지 등에 보도가 되셨는데 그때 찍으신 사진이라고 하신다.


어머님과 함께 시작해서
19
년째 이곳을 지키며 제대로 된 음식 한가지만을 만들고자 노력한 곳으로 700평 밀밭을 직접 키우고 가꿔 필요한 만큼만 도정하여 사용한다.

도정 또한 제분소가 아닌 성주에 위치하고 있는 정미소를 이용하여 도정하는데 이는 밀의 영양분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칼국수 한그릇에 담기 위함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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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밀 칼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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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되는 찬은 고추와 김장김치 뿐이지만 칼국수 한그릇을 뚝딱 비우는데는 부족하지 않다.
모자랄 경우 계속 가져다 주신다.

이곳에서는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다하기에 몸에 나쁜 것을 찾아 볼수 없다
.

조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육수를
2시간에 걸쳐 만들고. 여기에 우리밀을 이용해서 손으로 직접 만든 칼국수 면발이 하나가 되어 칼국수 한그릇이 나오는데 프랜차이즈 업체처럼 바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상당한 시간이 걸린후에서야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최근엔 손님이 많아져서
40분 이상의 시간이 걸리고 있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온 손님들은 크게 게의치 않는 모습이다.

공장에서 전분을 섞어 만든 칼국수의 쫀득한 느낌은 적지만 우리밀과 콩가루 만을 이용해 만든 면발은 부드럽게 넘어가고 빨리 소화가 된다.


찬으로 나오는 김장김치도 직접 키운 배추를 이용 직접 담그고 있으며, 고추 등 다른 작물들도 직접 키워 제공하는 것이 많다.

ps1. 이곳에서는 고객이 많을 경우 번호표를 이용 순번대로 이용하는데 시골길 작은 식당이어서 쉴곳이 변변치 않다.
그 때문에 아무리 손님이 많아도 뱃속의 아이에게 좋은 것을 먹이고 싶어 찾아온 임산부는 우대하여 빨리 자리를 마련해 주고 있다

(임산부의 경우 번호표를 받을 때 이야기를 하시면 음식점에서 편의를 봐 줍니다.)

ps2. 주차장 관련 
- 현재 주차장때문에 오시는 손님이 불편을 많이 겪으셔서 걱정이 많으시다고 한다.
평일에는 음식점 맞은편 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삼산교회] 주차장을 이용하면 좋다. (토일이용불가)
단 주말에는 구도로 입구 방향으로 300여미터 떨어져 있는 [구관모식초] 회사 앞 주차장을 이용 하는 것이 좋다.

[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속 영상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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