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범어1동(범어천로)에 위치한 박창우의소백산왕소금구이는 2002년부터 이어온 돼지고기 구이 전문점으로, “고기는 주문 들어오기 전엔 미리 썰어두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는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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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경.
* 업소 안내
음식점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좌석은 56석이며, 주차는 인근 노상주차가 가능합니다.
* 음식에 대하여
이곳의 대표 메뉴는 생삼겹 왕소금구이입니다.
소금구이답게 양념으로 덮기보다 고기 자체의 맛을 정면으로 보여주는 타입이라, 첫 판은 삼겹으로 시작해서 고기 결을 확인하는 흐름이 잘 맞습니다.
고기 좋아하는 분들은 뒷고기를 많이 찾습니다.
삼겹처럼 기름으로 밀어붙이는 느낌보다, 쫀득한 식감과 담백한 고기맛이 살아 있어서 “구이로 오래 먹어도 안 질리는 쪽”에 가깝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가면 목살, 가브리살, 갈매기살, 항정살 같은 부위로 취향 분기가 됩니다.
그리고 매콤한 결이 당기면 고추장석쇠로 방향을 바꾸면 됩니다.
이 집은 주인장이 직접 고기를 고르고, 주문이 들어오기 전에는 고기를 미리 썰어두지 않는다고 소개되는 곳이라, “한 점의 신선도”를 중요하게 보는 분들한테 특히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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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고기 모습.
* 이것도 알고 가세요.
- 매달 둘째, 넷째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 첫 주문은 생삼겹으로 시작하고, 두 번째 판을 뒷고기나 가브리살로 넘기면 “기름감 → 식감” 리듬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