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어부생활과 30년 요리경력의 감포생밀복은 어부생활 50년 한 바깥사장과 안주인의 30년 요리경력으로 아귀와 복어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집이다.
가격은 업체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대구 북구 침산남로7길 2-1(노원동 일대)에 위치한 감포생밀복은 50년 어부 경력의 바깥사장과 30년 요리 경력의 안주인이 함께 운영하며, 아귀와 복어요리를 전문으로 해온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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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경.
* 업소 안내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식사 공간이 비교적 넉넉한 편이라 단체 식사도 무난합니다.
원대오거리에서 성북교 방향으로 조금 들어간 골목시장 쪽에 자리해,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집” 느낌이 강합니다.
복어와 아귀탕 계열을 찾는 손님이 꾸준히 많은 편이라, 식사 시간대에는 붐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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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 및 내부 모습.
* 음식에 대하여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밀복으로 끓이는 복어탕과 복지리입니다.
별도의 육수를 따로 만들어 맛을 덧칠하기보다, 생선 자체에서 우러나는 맛으로 국물의 방향을 잡는 스타일이라 국물 맛이 유난히 “순수하게” 느껴집니다. 도톰하게 살이 오른 밀복에서 나오는 짭쪼름하고 신선한 감칠맛이 바탕이 되고, 살점은 입안에서 부드럽게 풀리듯 넘어가는 편입니다.
복지리는 흔히 떠올리는 밍밍한 맑은탕 느낌이라기보다, “국물 자체의 깊이”가 살아 있어 이 맛을 보러 오는 단골이 많은 편입니다. 그래서 복어탕을 찾는 사람도 많지만, 결국 기억에 남는 건 복지리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또 하나의 별미로 대구탕을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매콤하면서도 칼칼한 국물에 쫄깃한 대구살, 두부가 기본으로 받쳐주는데, 대구살도 좋지만 국물 쪽이 더 강하게 남는 타입입니다.
아귀탕 역시 “과하게 꾸미지 않은” 국물 결이 비슷하게 이어져, 해장이나 속 풀리는 한 끼로 찾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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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는 음식 사진.
* 이것도 알고 가세요.
- 복어 지리/탕은 국물 맛이 핵심이라, 첫 숟갈은 간 조절하지 말고 그대로 한 번 맛보는 걸 추천합니다.
- 점심, 저녁 피크 시간엔 손님이 몰릴 수 있어 단체라면 미리 연락해두면 편합니다.
- 복지리와 대구탕은 성격이 달라서, 맑고 깊은 국물은 복지리, 칼칼한 국물은 대구탕으로 고르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