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향`` 은 완도산 톳과 울릉도 부지깽이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한 끼를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입니다.
이곳은 달서구청에서 지정한 달서맛나 업소입니다.
가격은 업체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달서구 수밭동길에 위치한 산내향은 완도산 톳과 울릉도 부지깽이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한 끼를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으로, 산지의 특색을 살린 밥과 직접 만든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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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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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 업소 안내
건물 1층을 음식점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장에는 약 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룸은 없지만 테이블 간격을 여유 있게 배치해 깔끔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가족 식사나 부모님을 모시고 방문하기에도 좋습니다.
매장 주변 도로변과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차량으로 방문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타임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이용객이 많은 관계로 별도의 예약을 받지 않고 방문 순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월광수변공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식사 후 공원 산책을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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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인테리어 및 내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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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에 대하여
이곳의 대표 메뉴는 완도 톳밥정식과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밥정식입니다.
완도 톳밥정식은 완도산 톳을 넣어 지은 밥에 여러 가지 나물과 제철 반찬, 돼지불고기, 된장찌개 등을 곁들여 담백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울릉도 부지깽이 나물밥정식은 울릉도에서 자란 부지깽이나물 특유의 향과 식감을 살려 지은 밥과 정갈한 반찬을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향을 담은 톳밥과 산나물 특유의 향긋함을 살린 부지깽이 나물밥 가운데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산내향의 특징입니다.
정식과 함께 제공되는 각종 나물과 밑반찬은 직접 만들어 사용해 한 끼 식사의 정갈함과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30년 이상 요리 경력을 지닌 어머니 오너셰프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2대 식당으로, 오랜 경험에서 쌓아온 손맛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톳밥과 부지깽이 나물밥 외에도 전복소고기미역국 정식을 비롯해 고등어구이, 가오리도라지무침 등 한식 한 상과 잘 어울리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각종 반찬은 별도로 판매하고 있어 식사 중 마음에 들었던 반찬을 구입해 집에서도 산내향의 손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이것도 알고 가세요.
- 완도산 톳과 울릉도 부지깽이나물을 사용해 밥을 짓습니다.
- 30년 이상 요리 경력을 지닌 어머니 오너셰프와 아들이 함께 운영하는 2대 식당입니다.
- 각종 나물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일부 반찬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점심시간에는 예약을 받지 않고 방문 순서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매장 주변 도로변과 맞은편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브레이크타임입니다.
- 월광수변공원 인근에 위치해 식사와 산책을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