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보의 하루는 예로부터 전해오는 전통 떡을 현대적인 입맛에 맞게 재해석하여 일반떡에서 떡케익까지 웰빙식품으로 상품화한 전통 떡 프랜차이즈 기업입니다.
떡보의 하루는 전통 먹거리를 지킨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순수 국산쌀을 사용함은 물론 부재료의 국산화에 노력을 하고 있으며, 패스트푸드에 맞서 바람직한 우리 전통식품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3년 국내 최초의 떡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대구를 시작으로 2004년 부산지사, 2005년 서울경기 지사, 대전/충청지사, 울산지사, 제주지사, 호남지사가 설립되어 있으며, 대구, 서울, 광주, 울산 공장을 가동 중이며, 2010년 대구지사 공장 매출은 65억여원에 이르는 대한민국 떡케익 대표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를 매김하고 있다.
현재 전국 17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명실공히 떡프랜차이즈 업계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떡 프랜차이즈 시장과 웰빙 식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2010년 대구를 시작으로 우리쌀 베이커리 카페를 추가하여, 한 자리에서 여러 가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멀티매장으로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